내게 메카닉이 멋지다고 동심?을 깨워준 게임들 게임 잡담

1. 멕워리어 MECHWARRIOR

멕워리어2 포스터
출처 : wikipedia



최근에 나온다는 멕워리어 게임이다. 홈페이지에는 2018년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.

옛날에 어디서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조작감부터 엄청 구렸던 것으로 기억한다. 하지만 로봇만큼은 진짜 멋지고 어쩌면미래에는 이런 로봇으로 전쟁하겠지? 하는 이것저것 상상을 하게 만들어준 첫 게임이다. 심지어 프라모델 건담 몸통부분 망가지면 허리 접어서 멕워리어라고 칭해서 갖고 놀았다. 지금은 찾아보니 멕워리어 온라인이라고 스팀 게임이 나와있고 멕워리어5라는것도 나올 예정이라한다.


2.데드스페이스 DEAD SPACE

저 척추의 에너지표시는 정말 기발하고 충격 이다.

이 게임은 호러게임으로 나왔지만 후속작 2, 3 나오면서 점점 액션화 되어갔다. 그리고점점 플레이어의 슈트도 멋져지기 시작했다. 우와아아아!!! 이런짱멋진 슈트 갖고 싶드아아!!! 라고 소리 지를만한 디자인이었다. 지금봐도킹왕짱이라 생각한다. 이런 슈트는 하나 꼭 갖고 싶을 정도다. 만들거나 있다면 이거 입고 회사 출근해보는게 소원이다.


3.타이탄폴 TITANFALL


슈트와 로봇도 멋있고 아주 역동적인게 매력이다.

사실 타이탄폴1 때는 그렇게 관심있게 보지 않았다. 하지만 2를 보는 순간 정말 큰 매력에 빠졌다. SF메카닉의 헬멧과 복장의인간모습과 거대한 로봇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개성 넘치는 모습까지심지어 트레일러나 플레이에서 그 로봇탑승하는 장면과 멋진 시네마틱트레일러 영상까지 이건 내가 꿈에 그리던 그런 메카닉이다!!


앞으로도 이런 멋진 메카닉이 계속 나왔으면좋겠다. 

덧글

  • 은이 2018/03/15 08:59 # 답글

    아.. 멕워2.. LG에서 수입해서 무려 음성한글화..까지 되었던 제품이죠 (그래봤자 반쪽 한글화였지만..)
    어린시절 봤던 오프닝의 충격이 꽤..
    물론 지금은 힘세고 강한 매드캣까지 타고서 양팔에 PPC 놔 두고 왜 머신건따위로 긁고 있었냐고 갈궈주고 싶지만..-_-
  • 규리규 2018/03/15 10:10 #

    덧글 감사합니다.
    ㅎㄷㄷ LG에서 했던거군요 엄청난 사실을 알았어요 ㄷㄷㄷ
  • ChristopherK 2018/03/15 15:03 #

    그 LG소프트에서 분사되어 나온게 지금은 잊혀져가는 한빛소프트.
  • ChristopherK 2018/03/15 15:04 # 답글

    멕2..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하고는 있지만, 저 때는 3D게임 할려면 가속카드가 없어서 망ㅋ테크를 타는 경우가 많았던지라.
  • 규리규 2018/03/19 15:06 #

    덧글 감사드립니다~!
    저 때는 3D게임은 정말 꿈이였습니다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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